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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정보 및 줄거리 일본 반응!

by 아로하_ 2022. 11. 8.

정보 및 줄거리 

재벌 딸인 윤세리라는 재벌 상속녀이지만 자기 힘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CEO이다. 어느날 페러글라이딩 하다가 사고를 당해 북한에 불시착으로 리정혁과의 스토리는 시작된다. 북한의 엘리트 장교인 리정혁을 만나면서 삶이 전부 바뀌기 시작합니다. 리를 숨겨주고 보호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러브스토리 이다. 실제로 이드라마는 2008년에 한국 여배우가 보트를 타고 있었는데 기상이 악화되서 북방한계선이 바다로 연결되어있는 군사경계선까지 흘러가 버렸던걸 한국 해군이 구조했습니다. 한국 해군이 구조했다는 것으로 각본가가 이런일이 있구나 역시 남한과 북한은 접해 있구나 하고,  이 소재를 드라마에 적용해서 제작하는데 출신지 직업별로 탈북자 인터뷰를 해서 출연자 스태프 소개하는 자막에 탈북자 13명의 이름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주요 스텝에는 각본가의 어시스턴트가 탈북자로서 평양에서 연극영화학교를에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쪽 실정도 알고 잘 묘사 할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2019.12.14- 2020.02.16 16부작으로 이드라마는 코로나시국에 국내에서도 최종 시청율 21.7% tvn 역대 시청율을 기록할 정도로 대박 히트를 기록했다. 

등장인물

사랑의 불시착은 스토리는 러브스토리로  아련한 스토리도 있으면서 코메디로 종종 터지는 유머는 요소요소 잘 포함되있다.  드라마 캐스팅도 알맞게 잘되었고, 그 결과 또한 좋았다. 주연을 맡은 손예진 대표작으로는  내 머리속의 지우개 ,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있다. 남자 주연 배우로는 리정혁 역할을 받은 현빈 대표작으로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시크릿 가든, 내이름은 김삼순등이 있다. 극중 리정혁 역할을 맡은 현빈은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은 원리원칙 주의자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군이었을 것 같은 강직한 성격이지만, 사실 예술 학교를 졸업 후 스위에서 유학까지 할 정도로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였습니다. 하지만, 형인 무혁이 의문의 사고로 죽게되자, 형을 대신해서 군인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현빈와 손예진은 이드라마를 통해 실제 러브스토리 이어져 결혼까지 하게 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많은 관심과 축하가 있었다. 

 

일본반응 

5점 만점에 4.5점으로 확인됩니다. 일본 매스컴에서도 남북한 남녀의 사랑을 그린 한류 드라마 이례적인 대히트라고 보도했고, 일본 극우 정치인으로 알려져있는 하시모토 도루 전 오사카시장 스가 내각의 외무 대신인 모테기 도시미쓰등도 사랑의 불시착을 봤다고 한다. 일본에서도 드라마에 빠지는 사람이 속출하는, 국경을 넘는 러브 스토리. 남북의 사랑을 그린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 

드라마 본 사람들이 감상은 눈물을 너무 흘려서 앞이 안보여 전인류가 봐야 하는 드라마. 한국화 북한은 역시 가깝고도 가장 먼나라. 참 안타깝다. 안타까운 드라마다. 연예라는 부분에서.. 북한관련이지만 무겁지 않고 코메디도 있다. 그래서 보기 쉽고 점점 빠져 들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방송 패널들도 너무 재미있어서 2번봤다. 내친구들은 7번까지 봤다일본 반응 
5점 만점에 4.5점으로 확인됩니다. 일본 매스컴에서는 남북한 남녀의 사랑을 그린 한류 드라마 이례적인 대히트!! 
드라마에 빠지는 사람이 속출하는 가운데 국경을 넘는 러브 스토리. 남북의 사랑을 그린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라고 보도됐다.  또한, 일본 극우 정치인으로 알려져있는 하시모토 도루 전 오사카시장 스가 내각의 외무 대신인 모테기 도시미쓰등도 사랑의 불시착을 봤다고 한다. 2020년 2월 일본에서 넷플릭스 2월에 배급 개시 이래 10주간 인기 탑10 이내에 들어갔고 그이후 줄곧 1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본 사람들이 감상은 눈물을 너무 흘려서 앞이 안보여. 전인류가 봐야 하는 드라마. 한국과  북한은 역시 가깝고도 가장 먼나라. 참 안타깝다. 안타까운 드라마다. 연예라는 부분에서.. 북한관련이지만 무겁지 않고 코메디도 있다. 그래서 보기 쉽고 점점 빠져 들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방송 패널들도 너무 재미있어서 2번봤다. 내친구들은 7번까지 봤다. 한 여성 패널은 일본 여성들은 이보다 나은 남자가 있을까 싶은.. 이상적인 남성이라고 하면서 점점 현빈의 늪에 빠져버리는 그런 현상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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