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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2 줄거리 및 감상 1,000만 관객 돌파!

by 아로하_ 2022. 11. 7.

작품개요

범죄도시2는 한국에서 범죄를 일으키고 필리핀으로 도망간 범죄자들이 필리핀 현지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납치, 강도, 살인등을 저지르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2017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의 속편 마블리 마석도 형사가 베트남에서 범죄인을 상대로 벌이는 장렬한 싸움을 그린 액션.금촌서 강력계 소속된 괴물형사 마석도 그는 어느 날 반장 정일만으로부터 국외도피한 용의자를 인수하기 위해 함께 

베트남으로 가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범죄자들이 현지에 도착해 용의자를 접촉하는 석도와 정일만 반장 범죄도시 1편에서 유행어 될 정도의 멘트가 된 진실의 방으로 2편에서도 어김없이 석도와 정일만 반장은 베트남에서 진실의 방으로 대사를 날리며 용의자를 심문하고 용의자가 자수한 이유보다 잔인한 강력범죄를  거듭하는 강혜상의 존재를 알게 되며 사건의 전모를 알게됩니다.  이윽고, 비밀리에 수사에 나서는 마석도 형사와 반장은 한때 혜상들을 몰아 붙였지만 강혜상은 한국으로 밀항하게 된다. 나쁜 놈은 이유없이 잡아 족쳐야 한다는 근본의 마석도는 다시 한국으로 강해상을 바짝 추격해 들어갑니다. 2편에서도 만날 수 있는 장이수는 범죄도시 시리즈의 감초 역할을 해내는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로지 마석도는 강해상을 때려잡는 크라이막스를 향해 내달리고 코메디로 종종 터지는 유머와 액션 등 관객들이 원하는 쾌감 포인트를 적절하게 배치한거 같습니다.

감상평가

무서운 얼굴로 매력적인 표정을 보여주고, 역시 무류의 힘을 자랑하는 한 남성 세계적으로도 이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배우로 마동석에 버금가는 배우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그가 많이 출연했던 작품에서는 바로 그런 역할을 맡아온 마동석인데, 범죄의도시 이 시리즈도 작품도 바로 그의 성질을 한껏 살린 작품으로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특징은 뭐니뭐니 해도 그 무적의 인상을 더 강하게 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가 연기하는 형사 마석도는 정의감 넘치는 열혈형사 라기보다는 때로 거리 뒷골목에  난감한 나쁜짓을 해결 해주고 평소에는 그'틈'부분이 반대로 사회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밸런스가 되고, 나아가 그를 쿨하게 보이게 하고, 상대에게 파고들 틀을 보이지 않는 갑옷인것 같기도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볼거리가 역시 범죄자와의 배틀장면. 본작에서의 장면은 모두 박진감 있는 구도를 만드는 한편

큰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도 마석도에 대한 상대방의 반격이 거의 보이지 않는것.그이외의 상대에게 맹공은 무서울 정도로

잔학으로 결정되는데, 그 칼날이 마석도를 향하면 어김없이 당하고 맙니다.구체적으로는 마동석과 상대방의 사이,그리고 주먹다짐 시간의 길이 등과 같은 싸움터의 전개에 따른 것으로,그야말로'이 남자를 당할 놈은 없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그려갑니다. 언뜻 보면 본작과 같은 형사물, 범죄인을 쫓는 서스펜스 액션에서는 흔하기 쉬운 인물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사실 반대로 이야기의 클라이막스에서 주인공은 몰아붙인 상대와 사투를 계속한 후 너덜너덜해지면서도 승리를 잡는 것이 압도적으로 주류라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이 마동석의 압도적인 강함 이미지는 이러한 액션 작품에서는 반칙적이기도 하고, 평범하게 이야기를 구축해 버리면 '재미없는 형사물'이 되어 버릴 것이다.그런 우려를 훌륭하게 해결하고 끝까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유지시키 줄거리를 만드는 방법이야말로 이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본작의 매력 중 하나로 악역의 존재가 있습니다. 범죄도시1 빌런으로 장첸이 있다면 범죄도시2 빌런으로 강혜상 역할을 맡은 손석구 jtbc에서 방영된 나의 해방일지에서 대박이 터질때 타이밍 좋게 범죄도시2가 나오면서 손석구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극장가를 찾았습니다. 극악 무도한 강해상 배역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범죄 스릴러  장르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가졌던 1편은 청소년 관람불가에 어울리는 연출 마석도형사에 코믹요소를 많이 볼 수 있었고,  2편에서는 아예 범죄 스릴러에 코미디를 합쳐 놓은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최대한 신체 상해를간접적으로 보여주면서 악당들의 잔인성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전작에 비해 전혀 순하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영화에 나오는 유머와 코메디는 영화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이디어는 대부분 마동석으로 부터 얻는게 많았다고 합니다. 촬영 내내 여러 아이디어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범죄도시는 앞으로도 무려 8편까지 프랜차이즈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범죄도시 3편을 기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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